TTN 자동매매 변동성 완화장치 전략 소개



(2018년 8월 27일 계좌 현황)

* 변동성완화장치란 주식 종목의 과열을 막기 위한 하나의 장치로 급격하게 상승하는 종목 거래가 단일가매매로 전환되는 장중의 시점을 의미합니다.
VI가 걸렸따는 말은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는 의미이기도 하므로 상한가를 가기 위해서는 90% 이상 거쳐야하며 상한가가 아니더라도 상승하는 종목들은 거의 거치게 되므로 가능성 있는 종목을 찾는다는 의미에서 좋은 기준점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보통 통계적으로 VI가 발동되면 충분한 상승이 이루어져 투자자들의 수익실현의 욕구가 일어나 매도가 일어나므로 해제가 될 시 주가가 하락 또는 급락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러한 패턴을 활용한 전략을 세워볼 수 있습니다.

* 아래 차트는 오늘(8월 27일) 트루윈이라는 종목의 차트인데요, 오전 9시 28분 33초에 VI가 발동하여 조건검색식에 잡혔으나 바로 매수를 하지 않고 4%가 추가로 떨어진 시점에서 다시 2%가 상승한 지점에서 매수를 들어갑니다.
그 이후 저점을 찍은 트루윈은 지속적인 상승으로 인해 1, 3, 5% 익절로 마감하게 됩니다.


(트루윈 저점 매수 후 3차 분할 매도)


(저점대비 2%상승시 매수 시작 설정)




(형성 그룹 역시 유사한 패턴으로 저점에서 매수를 하여 이후 상승시 매도가 되었습니다)


* 본 전략은 개발 테스트 중인 전략으로 TTN 구매 회원이실 경우 누구나 신청하여 사용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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